무료로 시작하기
미용인 구인구직, 살롱온

공고는 무료.
광고는 쓴 만큼만.

지원자가 없어도 꼬박꼬박 나가던 광고비, 이제 그만. 살롱온은 디자이너가 실제로 보고 눌렀을 때만 계산합니다.

원장님 불만 세 개

답도 세 개입니다

광고비는 냈는데 지원자가 없어요

정액제라서 그렇습니다. 살롱온은 노출·클릭한 만큼만, 그것도 하루 예산 안에서만 씁니다.

우리 동네 사람한테 보여야 하는데

살롱온 광고는 우리 샵이 있는 동네를 찾는 디자이너에게만 나갑니다. 전국에 뿌리지 않습니다.

광고비가 어디에 쓰였는지 모르겠어요

살롱온은 노출·클릭 한 건 한 건을 시간과 함께 보여 드립니다. 청구하지 않은 건은 이유까지 적어서.

디자이너에게는

이렇게 다릅니다

내 연락처는 내가 열 때만.

인재 검색에 이름은 가려지고 연락처는 아예 없습니다. 내가 면접 제안을 수락한 샵만 내 번호를 봅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 올 일이 없습니다.

돈 많은 샵이 위에 오지 않습니다.

공고 순서는 매일 섞입니다. 광고는 "광고" 배지를 달고 따로 보이니 헷갈릴 일도 없습니다.

비교

기존 구인 사이트와 살롱온

기존 방식살롱온
공고 등록유료 상품이 붙거나 노출이 제한됨무료. 지원자 확인도 무료
광고비기간제 정액. 지원자가 없어도 그대로본 만큼, 누른 만큼만. 하루 예산 안에서
광고 지역전국·전체우리 샵 동네를 찾는 디자이너에게만
광고 내역노출 수 정도건별 내역 전부 공개. 반복 클릭·본인 클릭·예산 초과분은 과금 제외
인재 검색열람권 정액 결제검색은 무료. 면접 제안을 보낼 때만 건당
디자이너 연락처노출비공개. 디자이너가 수락해야 열림
공고 순서돈 낸 순, 최신순매일 섞임. 광고는 배지로 분리
커뮤니티

미용인끼리 모이는 곳.

작업물을 올리고, 팔로우하고, 해시태그로 모입니다. 댓글과 팔로워 같은 활동은 매달 크레딧으로 돌려드립니다. 구직 앱이 돈만 받아 가지 않습니다.

시작은 무료입니다.

구글·카카오·네이버·애플 계정으로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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