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비는 냈는데 지원자가 없어요
정액제라서 그렇습니다. 살롱온은 노출·클릭한 만큼만, 그것도 하루 예산 안에서만 씁니다.
정액제라서 그렇습니다. 살롱온은 노출·클릭한 만큼만, 그것도 하루 예산 안에서만 씁니다.
살롱온 광고는 우리 샵이 있는 동네를 찾는 디자이너에게만 나갑니다. 전국에 뿌리지 않습니다.
살롱온은 노출·클릭 한 건 한 건을 시간과 함께 보여 드립니다. 청구하지 않은 건은 이유까지 적어서.
인재 검색에 이름은 가려지고 연락처는 아예 없습니다. 내가 면접 제안을 수락한 샵만 내 번호를 봅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 올 일이 없습니다.
공고 순서는 매일 섞입니다. 광고는 "광고" 배지를 달고 따로 보이니 헷갈릴 일도 없습니다.
| 기존 방식 | 살롱온 | |
|---|---|---|
| 공고 등록 | 유료 상품이 붙거나 노출이 제한됨 | 무료. 지원자 확인도 무료 |
| 광고비 | 기간제 정액. 지원자가 없어도 그대로 | 본 만큼, 누른 만큼만. 하루 예산 안에서 |
| 광고 지역 | 전국·전체 | 우리 샵 동네를 찾는 디자이너에게만 |
| 광고 내역 | 노출 수 정도 | 건별 내역 전부 공개. 반복 클릭·본인 클릭·예산 초과분은 과금 제외 |
| 인재 검색 | 열람권 정액 결제 | 검색은 무료. 면접 제안을 보낼 때만 건당 |
| 디자이너 연락처 | 노출 | 비공개. 디자이너가 수락해야 열림 |
| 공고 순서 | 돈 낸 순, 최신순 | 매일 섞임. 광고는 배지로 분리 |
작업물을 올리고, 팔로우하고, 해시태그로 모입니다. 댓글과 팔로워 같은 활동은 매달 크레딧으로 돌려드립니다. 구직 앱이 돈만 받아 가지 않습니다.